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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세차 O2O서비스 '조이앤워시',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와 제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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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기자I 2017.03.27 1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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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실시간 출장세차 O2O 서비스 예약 어플리케이션 ‘조이앤워시’가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와 제휴 협약을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조이앤워시’는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들에게 ‘조이앤워시’ 출장 세차 서비스 결제금액의 최대 30%(최대 3만 포인트)까지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하여 경제적이면서 편리한 출장 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계기로 ‘조이앤워시’는 향후 자동차 분야 시너지 창출 및 신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코온이 개발한 ‘조이앤워시’는 출장 세차를 원하는 고객이 세차서비스를 요청하면 위치 기반 오더 매칭 시스템을 통해 가장 최적화된 출장 세차 서비스를 연결해 준다.

특히 모바일 앱 안에서 간편하게 모든 오더와 정산, 출금, 위치기반 오더 매칭 서비스 등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세차를 받고자 하는 소비자는 앱을 통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받고, 출장 세차 매니저는 오더 매칭, 정확한 정산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동차 매니저가 세차완료를 보고하면 앱을 통해 세차 완료 통보가 전달되고, 결제수락 후 서비스대금이 지급되는 등 실시간 정산, 출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간편 결제 시스템은 물론 24시간 On Time 서비스 제공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조이앤워시’는 서비스 공급자인 세차매니저는 전문교육을 수료하고 전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청년 창업 등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어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주목받는다.

코온 관계자는 “고가장비가 필요 없는 친환경 워터리스 손세차로 창업비용이 부담이 없으며, 관련 기술을 습득하는 데도 큰 어려움이 없다”며 “또한 ‘조이앤워시’에서 모바일 기반 고객 지원을 100%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을 모집하는 데 드는 문제가 해소되고, 영업기반도 매우 폭이 넓어 무점포소자본창업으로 세차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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