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외식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월부터 안심식당 참여업소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
파주시에는 현재 249개의 안심식당이 있으며 올해 30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단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 덜어먹기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지정 표지판, 위생용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네이버와 카카오맵 검색 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안심식당 지정업소’ 문구를 표시한다.
시는 매년 안심식당 운영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경고, 지정취소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불황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안심식당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단독]정기선號 HD현대 승부수…내주 첫 휴머노이드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259t.jpg)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용의자, 지난달엔 이랬다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1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