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중국의 9월 수출 규모는 3227억6000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5.7%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4.1%를 웃돌지만 전달 수치인 7.1%를 크게 밑돈다.
9월 중국의 수입은 2380억1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0.3% 증가하는데 그쳤다. 시장 예상치인 1.0%를 밑도는 것으로 전월(0.3%)과는 같다.
이에 따라 중국은 9월 847억50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중국 수출은 상하이 도시 봉쇄가 있었던 4월(3.9%)을 제외하곤 올해 들어 두자릿수를 이어오다가 글로벌 수요 감소세로 인해 지난 8월부터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


![시체 위에 지어봐라…정부 공급 대책에 폭발한 민심[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800947t.jpg)
![[그해 오늘] ‘21만명 분노' 영아 강간·살해 계부…법정서 “만취” 주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