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 경기에서 요진건설산업 소속의 신다인이 환상적인 몰아치기를 선보였다.이날 신다인은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67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207타(9언더파)를 기록한 신다인은 전날보다 순위를 무려 17계단이나 가파르게 끌어올리며 공동 1위로 도약, 타이틀 방어와 우승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다인(요진건설)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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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다인(요진건설)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다인(요진건설)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다인(요진건설)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신다인(요진건설)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캐디 문경기가 브이 포즈로 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