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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재천 상무는 지난 1989년 신약개발조합에 입사한 후 20년 동안 업계는 물론 정부 내부에서 활동하며 줄곧 한국의 신약개발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온 인물이다.
그는 특히 신약개발 기술의 산·학·연 간 교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제약산업·신약개발분야·바이오기술(BT)분야의 산·학·연 기술협력 기획을 통한 연구 성과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또, 기술이전 및 기술라이센싱 사업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많은 공헌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약력
여재천(48세)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 석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상무이사 ▲현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전 국무총리실 보건의료발전특별위원회 약업발전 전문위원 ▲전 보건복지부 신약개발자금 심의위원 ▲전 한국마케팅과학회 부회장 ▲저서 : 선별등재제도 도입에 대한 이해관련 주체자의 인식 및 태도 분석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