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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독거 노인 대상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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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16.09.01 1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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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이 지난 8월 31일 서울 강남구 광평로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독거 노인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알리안츠생명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8월 31일 서울 강남구 광평로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독거 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 및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회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의 협력기관이며, 영구임대 지역을 기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종합적인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해 직접 배달했으며, 복지관 내 경로식당 청소와 식사 배식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 내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직원은 “특히나 무더웠던 이번 여름,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좁고 답답한 환경에서 지내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직접 찾아 뵙고 집안을 청소하고 도시락도 전달해드리며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집안 청소와 도시락 배달이라는 작은 나눔에 큰 감동과 기쁨으로 화답해주시는 어려운 이웃이 늘 내 곁에 있음을 잊지 않고 회사에서 제공하는 연중 나눔 활동에 빠지지 않고 참여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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