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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설 맞아 어르신에게 떡국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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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지 기자I 2013.02.04 14:52:59

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강서 종합 사회복지관서 봉사활동

[이데일리 서영지 기자]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부산의 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은 4일 올해 첫 활동으로 설 명절을 맞아 강서 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김수천 에어부산 대표이사가 ‘제30회 부산산업대상’ 수상을 기념하며 일정금액을 기부해 마련한 행사로, 지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2008년 창립 이후 신입사원 입사교육 시 필수과정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한 봉사동아리를 통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강서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에어부산 캐빈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이 어르신에게 떡국을 나눠드리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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