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권익위 공동주관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통계청장 “국민 중심 신속·정확 민원서비스 제공 최선”
[세종=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통계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6개 중앙행정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가’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 | 한훈 통계청장.(사진=통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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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모두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체계, 개별 민원 처리실태 및 민원 만족도를 집계한다.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5개의 평가등급(가~마)으로 나뉜다.
통계청은 민원행정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민원전담 조직 구성·운영, 민원담당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포상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 및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 ‘가’ 등급을 획득했다.
한훈 통계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원서비스의 실질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에 통계 가족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