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장훈 "야구공 사인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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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진종오(사격), 서장훈(농구) 등
KT(030200) 스포츠단의 스타 선수들이 9일 수원역 앞에서 KT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 9일 KT 농구단 서장훈 선수(오른쪽부터), 프로골퍼 장하나, 정하늘 선수 등이 야구공에 사인을 하고 있다. KT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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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런던올림픽 사격 2관왕 진종오 선수(왼쪽부터),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여자하키 한혜령 선수 등이 야구공에 사인을 하고 있다. KT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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