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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와 전복, 계란, 돼지고기 등 신선식품 할인도 진행한다. ‘결고운 순암소 한우 등심’과 ‘완도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하며, ‘후레쉬 계란(30입)’은 20만판을 확보해 6280원에 판매한다.
델리와 간편식 할인도 마련했다. ‘옛날 통닭’은 포인트 적립과 e머니 혜택을 적용하면 체감가 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문어 삼합세트’와 ‘세가지맛 닭강정’, ‘델리 연어초밥’ 등도 할인 판매하며, 피코크와 ‘효뜨’, ‘꺼거’가 협업한 신상품은 3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한다.
와인과 맥주, 커피 음료를 비롯한 생필품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인기 와인 9종은 50% 할인하고 수입맥주 14종은 6캔 9900원에 판매한다. 세제와 생리대, 치약 등 생활용품은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한다.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용 가구와 노트북, 태블릿 PC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스탬프를 모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세계불꽃축제’ 프라이빗존 관람권도 증정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폭염으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만큼 먹거리부터 생필품, 신학기 용품까지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