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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딜러 클라쎄오토, 방배전시장 ‘남재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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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7.02.03 11:29:48
폭스바겐 방배전시장에서 진행되는 ‘Young Creator, 남재현 展’. 클라쎄오토 제공.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폭스바겐 공식딜러 클라쎄오토는 오는 28일까지 폭스바겐 방배전시장에서 전시장 공간 나눔 전시회인 ‘Young Creator, 남재현 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지적 장애인 작가들과 진행한 나눔 전시회 ‘Better’에 이은 두 번째 전시회이다.

남재현 작가는 현대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해결책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과정과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 외에도 자연과 도시의 모순적 결합으로 초현실적 공간을 표현한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다.

클라쎄오토 아트스페이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신진 작가들의 활동을지원하고 그 작품들을 보다 나은 환경에서 전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남재현 작가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폭스바겐 고객뿐만 아니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작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사회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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