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환경측정기관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지난 2012년부터 2년마다 시행하고 있으며 현지 실사를 통해 시설·장비, 유지관리 등 운영체계와 업무성과 등을 평가한다.
황규연 광물공사 사장은 “이번 결과는 국내 유일의 광업 분야 작업환경측정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작업 환경개선 등 재해예방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광산의 열악한 작업환경과 근로자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95년 7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작업환경측정기관으로 지정받은 광물공사는 쾌적한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측정과 분석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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