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27일 오전 서울 대치동 참존사옥에서 럭셔리 쿠페 `신형 컨티넨탈 GT`를 선보였다. 프레드릭 댐스 수석 디자이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출시` 사진 보기>
`신형 컨티넨탈 GT`는 W형 12기통 6.0ℓ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 최대 출력과 최고 토크는 각각 575 마력와 71.4 kg·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15마력과 5.1 kg.m 증가했다. 최대속도는 318km/h에 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6초에 불과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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