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오뚜기, 이춘원 전 오뚜기냉동식품 대표 본사 전무로..'제조 전문가'
구독
노희준 기자
I
2025.09.18 08:36:3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제조안전본부장으로…정기인사 일환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오뚜기는 이춘원 전 오뚜기냉동식품 대표를 본사 전무로 지난 1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전무는 제조안전본부장을 맡는다. 이번 인사는 정기 조직 개편의 일환이다.
이춘원 전무는 여러 공장의 공장장을 거치고 오뚜기냉동 대표로 공장 리빌딩을 주도하는 등 생산 전반의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평가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안양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울산 글로벌 물류센터, 북미 생산거점 구축 등 제조 기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만큼, 이춘원 전무를 해당 보직에 배치했다”고 강조했다.
이춘원 전 대표의 후임으로 오뚜기냉동 대표에는 이용갑 대표가 내부 승진을 통해 선임됐다. 그는 오뚜기 중앙연구소와 오뚜기냉동 연구소장을 거친 연구·개발 전문가다.
주요 뉴스
대패삼겹살 원조는 백종원?…법원 판단 나왔다
초강력 태풍 '바비' 북상…한반도 장마 변수 되나
'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응원한 김진수 "출전 시간으로 꿍할 선수들 아니야"
"집 밖에 한 번만 나가봤으면"…7년째 외출 못한 노인의 호소
"하지 말라고!" 퇴근길에 참변…전 연인에 살해당한 여성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