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휴대폰 요금 절약 특화카드 나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백종훈 기자I 2007.05.10 15:02:1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나 T포인트 카드..1만원이상 요금할인 가능
패밀리레스토랑, T포인트 가맹점서 추가할인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휴대폰 요금 할인에 특화된 신용카드가 나왔다.

하나은행은 카드 결제금액중 일정비율을 포인트로 적립해 휴대폰 요금에서 차감받을 수 있는 `하나 T포인트 카드`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최경상 하나은행 카드영업추진팀 차장은 "통신비를 매월 1만원이상 아낄 수 있는 각종 혜택이 있다"며 "마웨이카드에 이어 통신비 절약에 특화된 전략 카드상품"이라고 말했다.

70만원이상 카드결제시 최고 1만점(적립률 20%)까지, 50만원에서 70만원까지 카드결제시 최고 7000점(적립률 10%)까지 포인트가 쌓인다. 월 20만원이상 50만원까지 카드결제를 할 경우 5000점(적립률 5%)까지 포인트가 적립된다.

1포인트로 1원의 통신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 따라서 최고 카드결제액 적립만으로 월 최고 1만원의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는 얘기다.

패밀리레스토랑이나 T포인트 가맹점에서의 카드결제 대금은 1만 포인트 한도외에 추가로 적립이 가능하다.

휴대폰 요금 납부는 카드결제 익월에 포인트가 적립되면 SK텔레콤 대리점 또는 인터넷사이트(www.tworld.co.kr)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이밖에 전국 5만개의 OK캐쉬백 가맹점에서 최고 7%까지 OK캐시백 포인트가 적립된다. 부가서비스로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교환 등 차량정비 서비스도 아울러 제공된다.

▲ 사진은 가수 배슬기씨가 10일 오전 하나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일일 명예행원으로 나서`하나 T 포인트 카드`를 홍보하는 모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