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4명 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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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삼성에버랜드가 8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12월1일부로 제일모직에서 에버랜드로 사업이 이관된 패션 부문에서는 함형준 전무 외 상무 3명 등 총 4명이 승진했다.
 | |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함형준 전무(왼쪽부터), 이경훈 상무, 김건우 상무, 이은미 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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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사업부에서 올해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이은미 패션부문 상무(47)는 여성임원 승진자로 줄곧 남성복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온 남성복 패션 디자인 전문가로 손꼽힌다.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임원 승진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경영임원 승진자>
◇전무 △함형준
◇상무 △김건우 △이경훈
<전문임원 승진자>
◇상무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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