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시가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 사용 범위를 넓히기로 한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 CU 편의점에서 아동급식카드 예약구매 서비스 오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가맹점을 서울 시내 전체 일반음식점으로 확대하고 지난해부터는 편의점에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매장에서 카드를 제시할 필요가 없고 이용도 간편한 '편의점 온라인 결제'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GS25 편의점 앱(우리동네GS)에서만 온라인 결제가 가능했는데, 오는 27일부터는 CU편의점 앱(포켓CU)에서도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47만원 스카프를 몸에 둘렀다?…안유진 역발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3000125t.jpg)
![혈관 터질 듯 국밥 두그릇 값…버거킹 '괴물버거'에 두 손 들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300021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