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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수변도시는 도시에 스마트·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적용하고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와 쾌적한 수변 정주공간이 함께하는 도시로 7개 거점 공간으로 구분해 공간 간에는 공원‧녹지축으로 연결하고 수변도시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차별화된 3개의 호수를 배치하는 등의 토지이용구상을 마련했다.
육상태양광 선도사업은 새만금 지역 산업연구용지 동측 부지(1.15㎢, 35만평)에 발전사업자인 새만금희망태양광이 태양광 발전시설(약 0.1GW)을 설치해 20년간 운영하는 사업으로 2022년 발전 개시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이다.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5·6공구(3.7㎢, 112만평)를 대상으로 새만금에서 생산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풍부한 신재생에너지(3GW)를 활용해 RE100을 구현하는 산단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그린 산단의 RE100 구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만금개발청 및 전라북도·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개발공사와 한국 RE100 위원회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사업 속도가 빠른 산업단지 5공구부터 용지 조성에 착수하여 내년 중 스마트그린 산단 마스터플랜 마련 및 2022년 인프라 조성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국토부와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행사가 “지난 11월 24일 진행된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 및 SK 투자협약과 함께 새만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 스마트그린 산단 등의 성과를 새만금 전역에 적극 확산하고 새만금 지역을 풍부한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그린뉴딜과 탄소 중립의 중심지로 구현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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