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은 11월 22일까지 카카오모빌리티·아이들과미래재단 홈페이지와 카카오 T 앱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지원하며, 교육은 내년 1월 27~30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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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기획·마케팅·디자인 등 카카오모빌리티 임직원의 직무 멘토링도 진행한다. 현직자들은 학생들의 프로젝트에 실무 관점의 피드백을 제공하고 업무 경험을 공유해 AI·모빌리티 분야의 진로 탐색을 돕는다.
AI 주니어랩은 카카오모빌리티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6기부터 소프트웨어와 로봇을 결합한 피지컬 AI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강화했다. 6기 학부모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91점을 기록했다.
지난 6기 참가자들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이동 경로 안내 시스템, 대형 쇼핑센터에서 미아를 찾는 AI 탐지 로봇, 야간 보행자를 위한 AI 동행 서비스 등을 개발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기회를 넓혀 미래를 만들어 갈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