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 파주시에 따르면 손배찬 시장은 취임 후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목동동에 소재한 산내초등학교를 찾아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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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일정에는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동행했으며 과대학교 해소 방안과 문화·체육 활동공간 부족 문제 등 학교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손 시장은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할 것”이라며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는 내달 8일 파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정행복센터에서 ‘2027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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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대입진학 1:1 컨설팅’은 올해 참가 인원을 18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1:1 컨설팅 신청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파주시청과 경기파주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실시한다.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하는 ‘대학별 상담 공간’에는 서울, 경기·인천, 충청권 소재 35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만큼 수험생들은 대학별 전형 특징과 모집요강, 학과 정보, 입시 전략 등에 대해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수시 대비 대입 특강’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과 주요 대학 전형 분석, 학생부 관리 및 지원 전략 등 수시 지원을 앞둔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2027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또는 경기파주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