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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가 지분을 나눠 보유한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와 본인 명의의 서울 용산구 센트럴파크 아파트 전세권 등 건물 재산으로 67억1000만원을 신고했다.
반포자이는 전체 165㎡ 가운데 본인이 약 132㎡, 배우자가 약 3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신고액은 각각 36억6400만원과 9억1600만원이다. 용산구 아파트 전세권은 21억3000만원으로 신고했다.
박 비서관은 예금 28억5785만원과 증권 24억440만원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삼성전자우, 알테오젠, 한국전력, 한화오션, 현대차 등의 주식을 보유했다.
성기홍 수석은 총 86억6347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가 절반씩 지분을 보유한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아파트를 각각 19억5000만원씩 신고했다. 모친 명의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8억원 등을 합친 건물 재산은 58억450만원이었다.
예금은 14억1605만원, 증권은 13억6567만원으로 나타났다. 성 수석은 본인 명의로 삼성전자 2194주, SK하이닉스 6주, 달바글로벌 192주 등을 보유했으며, 상장주식 신고액은 8억3159만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비상장주식 248주도 4162만원으로 신고했다.
가상자산으로는 본인 명의의 비트코인 0.74113565개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신고액은 7187만원이었다. 모친 명의의 무주토비스콘도미니엄 회원권 750만원도 신고했다.
한찬식 수석은 58억6067만원을 신고했다. 부동산이 54억원가량으로 재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아파트 분양권 25억5665만원과 강남구 개포동 현대2차아파트 전세권 12억원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경기 부천시 소사구 근린생활시설 지분 14억6559만원을 보유했다. 배우자 명의 경남 산청군 임야와 자녀들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임야 지분 등을 포함한 토지도 1억8330만원으로 신고했다.
예금은 11억4993만원, 증권은 1억369만원이었다. 본인은 초록뱀미디어 주식 3000주와 비상장사 덴컴 주식 50만주 등을, 배우자는 엔비디아와 테슬라, 알파벳, 카카오 등 국내외 주식을 신고했다.
한 수석은 본인 명의 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 헬스 회원권 1억5000만원과 배우자 명의 서울클럽 헬스 회원권 5000만원도 보유했다. 배우자 명의 1캐럿 다이아몬드는 500만원으로 신고했다. 금융채무와 임대보증금 등 채무는 총 10억350만원이었다.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은 10억415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가 절반씩 보유한 서울 은평구 불광동 메트로타워 아파트를 각각 4억4500만원씩 신고했으며, 예금은 2억340만원이었다. 금융채무는 7155만원이었다.
김태근 자치발전비서관은 5억5398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울산 중구 태화동 아파트 1억1300만원과 예금 2억2180만원, 증권 2억1887만원 등을 보유했다. 배우자는 삼성전자 200주와 삼양식품 26주 등을 신고했다.
김경자 사회수석은 5억74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선경태평아파트와 다가구주택, 장남 명의 아파트 및 서울 영등포구 전세권 등을 포함해 건물 재산 5억84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8474만원, 채무는 1억7502만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