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지난 11일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했다. 10월28일까지 상연한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다룬 뮤지컬이다. 배우 김선영과 차지연이 프란체스카를 연기한다. 박은태와 강타가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