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황치즈 품고 새롭게" 오리온, ‘미쯔 황치즈’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오희나 기자I 2026.07.09 08:00:22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오리온은 스테디셀러 미쯔에 트렌디한 매력을 더한 ‘미쯔 황치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진하고 고소한 치즈 풍미가 매력적인 ‘황치즈’가 간식 시장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황치즈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오리온은 어떤 간식과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SNS 레시피 인증 후기 등으로 사랑받아 온 미쯔에 달콤짭짤한 매력의 황치즈를 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출시 31년 만에 미쯔 최초로 새로운 맛과 비주얼로 선보이는 만큼 신선함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쯔 황치즈’는 특유의 가로세로 1cm의 초미니 사이즈는 유지하면서도 진한 황치즈 맛 비스킷에 화이트 칩을 더해, 달콤하고 짭짤한 두 가지 맛의 매력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특히 황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가득 담아, 그대로 즐기는 것은 물론 빙수, 요거트, 홈 베이킹 등 다양한 디저트에 토핑으로 활용하면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미쯔 특유의 작은 모양과 바삭한 식감에 진한 황치즈 풍미를 가득 담아냈다”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모디슈머 과자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