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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주당이 철지난 네거티브를 끌어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데 수준이 너무 낮아 일일이 대응하기도 힘들다”며 “패색이 짙어 무리수를 두는구나 생각하고 자제하고 있지만 도를 넘어선 경우 정치 개혁 차원에서 끝까지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생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단일화에 여권이 공세를 펴는 것을 향해서도 “입만 열면 역풍을 얘기하는데 민심의 태풍에 휘말려봐야 한다. 심지어 ‘안 대표의 표정이 불쌍해 죽겠더라’ 등 상식 이하 저렴한 공세까지 펼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말도 안 되는 지라시(정보지)가 떠돌고 민주당 인사들은 몇 프로 이긴다는 그들만의 희망 사항을 내놓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3월9일 투표로 그 망상을 확실히 깨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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