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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피어’ 는 지름 7m의 구(球) 체 미디어아트 조형물로, 이번 버스킹은 석촌호수를 찾는 주민들이 가을 음악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며 더 스피어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무대에는 석촌호수 아뜰리에 등 송파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 5개 팀(▲베니앤 ▲토드 ▲시선 ▲문미향 콰르텟 ▲안락밴드)이 참여해 팝페라·재즈·모던 록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안락밴드는 송파구가 청년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더 임팩트에 선정된 팀으로 TV조선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등 실력을 갖춘 보컬 등으로 구성된 밴드이다.
이를 통해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는 석촌호수의 가을 풍경과 음악,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는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음악을 한껏 즐기기 좋은 계절, 석촌호수에서 청년예술인들의 멋진 공연과 함께 더 스피어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송파구)
![[포토] 송파구, 청년에술인 버스킹 '폴 인 더 스피어' 개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0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