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세이’는 같은 날 3만 9365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96만 848명으로 1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3위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으로 2만 1922명이 관람했으며, 4위 ‘옵세션’은 2만 1591명을 기록했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암살자(들)’은 1만 3477명의 관객을 모으며 5위에 올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6위를 기록했다.
다만 예매율에서는 ‘오디세이’가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18일 오전 8시 13분 기준 ‘오디세이’의 예매량은 13만 1081장으로 집계됐다. 2위는 ‘암살자(들)’(9만 9152장), 3위는 ‘인턴’(8만 2163장), 4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5만 8139장) 순이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신작 한국영화들의 개봉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기 흥행 중인 ‘오디세이’와 ‘인턴’을 비롯한 신작들의 박스오피스 경쟁이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집이 요새 같네" 수지, 33억 차익에 철통 보안까지 챙겼다[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231t.jpg)


![세상에 이런 남편…성병도 옮기고 생활비도 끊고[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02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