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성호전자(043260)는 재무구조개선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5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42%에 해당한다. 차입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2320억713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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