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전문적인 근육 형성을 지향하는 소비층과 고강도 운동 전문가를 위한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62g 말차’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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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BCAA 9200mg, 아르기닌 2200mg, 류신 4200mg의 아미노산과 칼슘 800mg도 담아냈다.
‘말차 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깊고 진한 말차 라테와 같은 맛과 건강을 고려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의 ‘3저(低)’ 설계로 초고함량 단백질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국내 최고 함량 단백질 드링크 출시를 맞아 세계 최대 규모 보디빌딩 협회인 IFBB에서 프로 자격을 획득한 김영규 보디빌더를 모델로 발탁해 고강도 운동과 근육 형성을 목표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온은 2022년 ‘닥터유PRO’ 브랜드를 론칭한 이래로 고함량 단백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넘어선 가운데, 27g, 40g, 62g 등 다양한 함량의 단백질 드링크를 선보이며 일상생활에서 단백질을 보충하려는 소비자는 물론 운동 전문가까지 목적과 TPO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고함량 단백질과 영양 성분을 맛있게 담은 제품인 만큼, 운동 전문가층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영양 설계로 초고함량 단백질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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