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J푸드빌 '계절밥상' 친환경농산물 장터로 변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용운 기자I 2017.09.19 11:33:30

10월까지 5개 점에서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경기 이천, 전남 장흥, 경북 상주 농가 농산물 판매

16일 CJ푸드빌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에서 열린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 - ‘찾아가는 가을 곳간’에 참석하신 한창본 농부(좌측)과 김동우 농부(우측) 사진=CJ푸드빌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CJ푸드빌의 한식 패밀리 레스토랑 ‘계절밥상’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와 연계한 ‘농가 상생’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말까지 계절밥상 주요 매장에서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는 지난 16일 올림픽공원점을 시작으로 23일 광교점, 10월 14일 판교점, 10월 21일 대전갤러리아점, 10월 28일 중동점에서 열린다.

직거래 장터는 ‘농부의 정성, 계절의 즐거움이 가득한 찾아가는 가을 곳간’이라는 주제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농가와 소비자간 만남의 장으로 기획했다. 장터에서는 경기 이천, 전남 장흥, 경북 상주 등 전국 각지에서 온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계절밥상 매장을 활용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며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고구마, 사과, 가지, 배추, 복분자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