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웨비나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비롯해 오피스 자산을 보유·운용하는 임대인과 자산운용사, 부동산 개발·운영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피스 저층부와 공용부를 활용한 리뉴얼 및 리포지셔닝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소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장인의 공간 이용 행태와 국내 오피스 리뉴얼 사례를 분석한다. 리뉴얼 이후 소셜 언급량이 322% 증가한 사례와 휴일 리테일 매출이 평일 수준을 넘어선 오피스 등을 통해 저층부 공간 활용 방안을 살펴본다. 발표는 이원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리테일 컨설팅 브랜딩 솔루션 이사가 맡는다.
2부에서는 오피스 시장의 경쟁 기준이 건물의 물리적 사양 중심에서 공간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다룬다. 뉴욕과 런던, 시카고, 도쿄 등에서 준공 50년이 넘은 오피스를 재정비한 사례와 라운지·웰니스·브랜드 협업 공간 등 공용부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두 세션 이후에는 사전 질문과 실시간 질의에 답하는 Q&A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신청자에게 접속 링크를 별도로 제공한다.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한동훈 2위…비호감 1위는? [한국갤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068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