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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형 XR 화재안전교육’은 주민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지역 내 실제 공간을 확장현실로 구현해 화재 상황을 체험하고, 초기 대응과 대피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실전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성동생명안전배움터(마조로11길 6)에서 진행된다. 6세 이상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시나리오로 운영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성동형 화재안전교육은 주민들이 일상 속 화재 위험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안전한 도시 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성동구)
![[포토] 성동형 XR(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1002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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