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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는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원작 작가인 나가노가 각본을 맡고 오이카와 케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위는 ‘암살자(들)’이 차지했다. 이날 관객 수 1만 6278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326만 5450명이다.
3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 1만 371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2만 4906명이다. 장기 흥행 중인 ‘오디세이’는 관객 7892명으로 4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27만 5556명이다.
지난 14일 개봉한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관객 3973명을 모아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만 336명이다.
‘치이카와’는 예매율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일 오전 8시 12분 기준 예매량 4만 6391장을 기록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예매량 2만 889명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봉하는 ‘클레이페이스’는 예매량 1만 9394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내달 4일 개봉 예정인 ‘최종면접’은 예매량 1만 3290장으로 예매율 4위에 올랐다. 22일 개봉하는 ‘베러티’는 예매량 1만 1130장으로 5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