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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6세에 첫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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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9.23 08: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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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슈돌' 통해 출산 과정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주목 받은 배우 한다감이 46세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6세에 첫 아들 출산
한다감 측 관계자는 23일 “한다감이 어제(22일) 오후 7시 넘은 시간에 득남을 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올해 46세다.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했고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주목 받았다.

지난 6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예비 엄마의 일상을 보여준 한다감은 방송을 통해 출산 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데뷔 초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을 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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