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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추영화 주무관 등 4명 ′BEST 친절공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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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1.05.04 11:34:28

′칭찬합시다′시민게시판·공직자추천 등으로 선정

[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포천시가 시민들과 공직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친절 공직자를 선정했다.

경기 포천시는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과 공무원 추천서, 전화, 우편 등 민원인에게 친절과 관련해 호평을 받은 시청직원 2명과 읍·면·동 직원 2명 등 4명을 ‘2021년 1분기 BEST 친절 공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포천시 제공)
이번에 뽑힌 BEST 친절 공직자는 지역 미담사례 발굴 등 평상시 친절행정을 펼쳐온 홍보전산과 추영화 주무관과 여권 접수 처리, 행정사 및 국민신문고를 담당하며 적극적인 업무처리와 친절한 민원 응대로 시민에게 칭찬받은 민원토지과 최혜선 주무관,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한 환경·산업 민원 응대로 칭찬받은 내촌면 황슬기 주무관, 적극적인 자세로 코로나19 관련 민원 응대 등 행정을 펼친 선단동 권소슬 주무관이다.

또 법정 기간 보다 신속한 민원 처리 시 마일리지를 부여해 선발하는 민원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에는 여성가족과 김인정 주무관과 교통행정과 신상훈 주무관, 군내면 김유명 환경산업팀장, 신북면 한지연 환경산업팀장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전 직원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친절 공직자 및 각종 미담사례를 적극 발굴·공유해 친절한 응대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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