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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인 지옥마라삼계는 얼큰하면서도 깊은 풍미의 지옥마라 육수에 부드러운 통닭다리(장각)를 더한 시즌 한정 마라삼계탕이다. 마라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과 진한 육수의 감칠맛, 닭다리의 담백한 식감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참깨계란죽은 남은 마라 육수에 부어 먹는 방식으로, 고소한 참깨와 부드러운 계란이 매운맛을 부드럽게 마무리하며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다.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지옥마라전골은 기존 화산마라전골보다 약 두 배 강한 매운맛을 구현해 붉은 비주얼과 강렬한 화끈함으로 매운맛 마니아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매운맛 뒤 입안을 시원하게 달래줄 디저트 메뉴도 준비됐다. 망고크림화채는 망고, 자몽, 펄, 코코넛크림을 조합해 달콤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데 제격이다.
용용선생 관계자는 “복날을 맞아 무더운 여름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맵보신’ 콘셉트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라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새로운 조합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즌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 한정 메뉴는 7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전국 용용선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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