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동작구 지역복지관 연계 지역사회 나눔
6년째 지역사회 상생 및 취약계층 복지 향상 노력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KT(030200)알파(대표 박정민)가 독거어르신, 저소득층 아동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7일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 (사진=KT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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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는 지역사회 상생 및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사장 임종택), 지역복지관과 연계한 물품 나눔 활동을 6년째 꾸준히 펼쳐왔다. 그동안 명절맞이 쌀과 과일세트, 혹서기 대비 보양식, 혹한기 대비 겨울침구세트 등을 선물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KT알파 본사가 위치한 서울 동작구 내 흑석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뜻을 모아 진행됐으며, 취약계층 주민들의 여름철 식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열무김치와 포기김치로 구성된 김치 200세트를 준비했다.
흑석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기업이 만들어내는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수록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희망과 온기를,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알파는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활동과 더불어 아동·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적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