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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銀, 대한민국 예·적금 공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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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I 2015.03.23 14: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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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하나은행은 외환은행과 ‘대한민국만세 정기예·적금’을 공동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양행은 광복절인 8월 15일까지 가입한 계좌에 대해 계좌당 815원을 출연해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해외 독립유적지 보존사업을 후원할 예정이다. 정기예금은 만기는 1년짜리로 인터넷, 스마트폰 등 온라인에서 가입하면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붙어 최대 2.05% 금리를 제공한다. 적금은 만기가 1~5년이며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우대금리를 포함하면 최고 3.1%의 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양행은 이날 ‘대한민국 중소기업 더드림대출’도 공동으로 내놨다. 총 5000억원 한도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 상품은 최대 250억원까지 대출한도를 우대한다.

△김병호(왼쪽) 하나은행장과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23일 외환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통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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