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행은 광복절인 8월 15일까지 가입한 계좌에 대해 계좌당 815원을 출연해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해외 독립유적지 보존사업을 후원할 예정이다. 정기예금은 만기는 1년짜리로 인터넷, 스마트폰 등 온라인에서 가입하면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붙어 최대 2.05% 금리를 제공한다. 적금은 만기가 1~5년이며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우대금리를 포함하면 최고 3.1%의 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양행은 이날 ‘대한민국 중소기업 더드림대출’도 공동으로 내놨다. 총 5000억원 한도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 상품은 최대 250억원까지 대출한도를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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