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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강화 29.3㎜ △서울 24.5㎜ △동두천 23.1㎜ △철원 18.8㎜ △인천 15.0㎜ 순으로 많았다.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 충남북부서해안에서는 이날 오전까지 시간당 30~50㎜, 낮 사이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계속 이어지겠다. 다만 밤부터 22일 새벽 사이에는 한때 소강상태에 접어들겠다.
21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및 서해5도 30~100㎜ △강원중·북부내륙 30~100㎜ △강원남부내륙 및 강원산지 10~60㎜ △강원동해안 5~40㎜ △충남북부서해안 30~100㎜ △대전·세종·충남(북부서해안 제외) 및 충북 20~60㎜ △전북 5~60㎜ △광주·전남 5~20㎜ △대구·경북 10~60㎜ △경남서부내륙 5~40㎜ △제주 5~10㎜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21~23일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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