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자택' 관악구 투표율 78.5% 마감…서울 평균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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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자택이 있는 서울 관악구는 78.5%의 투표율로 마감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전체 최종 투표율은 80.1%로 마감했다. 전국 최종투표율은 79.4%이다.
김 후보의 봉천동 자택이 있는 관악구의 투표율은 서울 전체 투표율을 약 1%포인트 밑돈다.
김 후보는 봉천동의 20년 된 24평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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