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첫 방송된 ‘돌싱N모솔’ 1기는 돌싱녀와 모솔남이라는 신선한 조합으로 관심을 모았다.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최다 검색 차트 정상에 오르며 1위를 차지했고, 비드라마 부문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화제 인물은 단연 모솔남 ‘조지’였다. 합숙 초반 2연속 0표를 받으며 한때 퇴소까지 고민했던 그는, 돌싱녀들의 조언에 귀 기울여 한 걸음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최종회에서는 최종 커플에 골인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에도 새로운 돌싱과 모솔들이 사랑을 찾아 출연한다. 한 번 더 사랑하고 싶은 이들과 한 번이라도 사랑해보고 싶은 이들, 극과 극의 연애 경험치를 가진 이들이 이번에는 또 어떤 설렘과 갈등, 그리고 반전을 빚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돌싱N모솔’의 3MC 채정안, 김풍, 넉살도 다시 출연한다. 솔직한 입담의 배우 채정안, 냉철한 분석의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 MZ세대의 시선과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의 래퍼 넉살이 찰떡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검증된 세 사람의 업그레이드된 케미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 - 돌싱N모솔’은 오는 11월 3일 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한편 최근 방송가에는 연애 프로그램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나는 솔로’는 휴지기 없이 5년 째 방송이 이어지고 있으며 ‘돌싱글즈’도 시즌7까지, ‘솔로지옥’도 시즌5까지 제작되면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시즌2로 돌아온 ‘돌싱N모솔’이 장기적인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