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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표 LX공사 사장은 이날 ‘2016 관리자워크숍’을 통해 엄 아나운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사장은 “국토·공간정보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LX공사의 위상과 함께 국민과 소통하는 기업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의 엄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엄 아나운서는 LX공사가 제작하는 각종 캠페인과 홍보영상, 포스터, 리플릿 등과 주요행사에 참여해 공사를 홍보하게 된다. 연세대를 졸업한 그는 KBS공채 33기로 입사해 ‘9시 스포츠뉴스’, ‘우리말 겨루기’,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등 주요 시사 및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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