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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딜러 한성車, 휴가철 맞아 다양한 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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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6.07.06 14:09:37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더 뉴 E클래스’ 출시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달 간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시장 방문 고객이 전시장 내에 비치된 터치 스크린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 비치 타올, 아이스 텀블러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The CLA(Mercedes-AMG 포함), The GLA (Mercedes-AMG 포함), The New GLE 그리고 C 220 d Avantgarde 구매고객은 야외활동에 필요한 피크닉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를 받을 수 있다.

CLS 250 d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Harman Kardon 블루투스 스피커(ONYX STUDIO2)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많은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8~9일 한강 세빛섬에서 제 2회 한성 모터쇼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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