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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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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 기자I 2016.07.20 14:05:33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상우 LH 사장과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서울 종로구 국민대통합위원회에서 국민대통합위원회와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원회가 지난 11일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을 선포한 후 공공기관 처음으로 LH와 이날 업무협약을 맺은 것이다.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은 나눔과 봉사 활동을 확산시켜 사회적 신뢰도를 높이고 공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국민 대통합 캠페인이다. 각 기관은 릴레이 방식으로 무료급식, 농촌 등 일손돕기, 재능봉사, 문화공연, 기부금품 전달, 헌혈, 노력봉사 등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모든 유무형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LH는 사회공헌활동을 국민행복 릴레이 방식으로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위원회는 이를 홍보·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캠페인이 사회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상우 LH 사장은 “LH의 사회공헌활동과 국민행복 릴레이 운동을 연계시켜 국민화합과 소통을 위한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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