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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시장은 100만 대도시의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일반구 설치를 추진해 올해 4개 일반구를 출범시키며 시민에게 보다 가까운 행정 서비스를 구현했다.
또 지난 상반기까지 대한민국특례시장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대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힘을 보태는 등 자치역량 강화에 주력해 왔다. 이런 활동을 바탕으로 올해 6월에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대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화성형 기본사회’ 100대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기업·인재·정주여건이 어우러진 ‘화성 테크노폴’ 조성과 AI 전담조직 신설 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정명근 시장은 “2년 연속 수상은 시민과 함께 화성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성장은 숫자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힘이어야 한다. 앞으로도 화성의 성장과 혁신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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