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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프리미어 PWM 센트럴 용산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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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I 2026.09.07 1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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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증권 PWM 복합 점포에 자산관리 추가
“은행·금융부터 주식 브로커리지까지 한 공간”

[이데일리 박민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집한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를 통합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용산 센트럴파크타워 스카이라운지에 통합 자산관리센터 ‘신한 프리미어(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를 통합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센터는 기존 신한 프리미어 PWM 서교센터와 신한 프리미어 센트럴금융센터를 통합한 곳이다.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협업형 자산관리 브랜드인 PWM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영업점을 결합한 ‘1+1+1’ 형태의 새로운 복합 채널 모델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채널 이동 없이 한 공간에서 신한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신한투자증권의 자본시장 중심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브로커리지 등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필요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통해 부동산·세무·상속·증여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도 연계받을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 센터 안에 신한투자증권 최초의 상설 갤러리인 ‘신한 프리미어 용산갤러리’와 독립 다이닝 공간 ‘신한 프리미어 프라이빗 룸’도 마련했다. 신한 프리미어 용산갤러리에서는 국내외 주요 작가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도슨트 프로그램 등 고객 대상 문화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총괄사장은 “고객이 한 공간에서 그룹의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향후에도 지역과 고객 특성에 맞춰 은행과 증권의 역량을 결합한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4일 정용욱(왼쪽 세 번째)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총괄사장과 신한은행 등 주요 관계자들이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 통합 오픈을 기념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4일 정용욱(왼쪽 세 번째)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총괄사장과 신한은행 등 주요 관계자들이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 통합 오픈을 기념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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