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내 생활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겪는 금융 공백에 주목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외국인 등록증 발급과 계좌 개설까지 일정 시간이 소요돼 입국 초기에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다.
선불카드를 이용하면 계좌 개설 전까지 발생하는 금융 공백을 줄이고, 필요한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토스는 외국인 사용자의 목소리를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도 하고 있다. 올해 시작한 ‘토스 포리너 브릿지 크루(Toss Foreigner Bridge Crew)’는 재한외국인 유학생이 직접 서비스와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2기를 운영 중이다. 참여자들이 활동 이후에도 교류하고 의견을 제안하도록 커뮤니티도 구축할 계획이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첫 금융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시작하도록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사용자의 생활 환경을 고려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