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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후원…스태프에 1000인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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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7.07 08:33:27

본죽·본죽&비빔밥, 공식 후원 협약 맺어
현장 스태프·봉사자에 ''속 편한 죽'' 제공
문화·스포츠 후원 확대…브랜드 철학 ''정성'' 실천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본아이에프가 지역사회 상생과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간다.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본죽&비빔밥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공식 후원하고 영화제 현장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약 1000인분의 죽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지난 2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규모의 상영작과 신규 섹션을 선보이며 약 13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죽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후원…스태프에 1000인분 지원
본죽·본죽&비빔밥은 영화제 기간 동안 현장을 지키는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소화가 잘되고 영양 균형을 고려한 ‘속 편한 죽’ 약 1000인분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영화제 측과 공식 후원 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후원은 행사 기간 불규칙한 식사와 장시간 근무에 노출되기 쉬운 현장 인력들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화가 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프리미엄 죽 메뉴를 제공해 현장 운영 인력들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태헌 본아이에프 본죽본부장은 “영화제를 위해 밤낮없이 애써 주시는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에게 든든하고 편안한 한 끼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와 스포츠 대회 현장에서 본죽·본죽&비빔밥만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고객과 현장의 사람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죽·본죽&비빔밥은 문화·스포츠 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관한 ‘고성아이언맨대회’에서 국내외 선수 등 약 1400명에게 단체죽을 제공했다. 기부 마라톤 ‘마인드마라톤’에서는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현장 부스 운영과 매칭 기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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