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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최종환 시장 등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광탄면 발랑리에서 광복회가 주관한 ‘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와 애국선열 9인을 기리는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 건립 기념 준공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최종환 시장은 “3·1운동이 발발한지 벌써 102년이 지났지만 우리의 가슴엔 항일애국선열들의 독립을 위한 함성이 메아리치고 있다”며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사진=파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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