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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알코올 스파클링 워터 ‘더티 하드셀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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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 기자I 2021.05.25 14:07:27

화이트 시트러스·라즈베리 로제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비건 인증 받아
칼로리도 낮아 젊은 세대에 인기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미국, 유럽에서 인기를 끈 알코올 스파클링 워커 ‘더티 하드셀처’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더티 하드셀처(사진=아영FBC)
이번에 출시하는 더티 하드셀처는 △화이트 시트러스 △라즈베리 로제 2종이다.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100% 천연재료로 만든 비건 인증 제품이다. 캔당 83kcal로 칼로리도 낮다.

더티 하드셀처 화이트 시트러스는 자몽과 라임의 기분 좋은 자극이 특징이다. 하드셀처 라즈베리 로제는 향긋한 과일향과 깔끔한 단맛이 장점이다.

세계적인 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는 최근 높은 칼로리와 설탕 함유량으로 맥주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알코올 스파클링 워터인 셀처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영FBC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더티 하드셀처 2종은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하드셀처 브랜드”라면서 “우리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주류 트렌드를 선보이고자 출시했다”라고 설명했다.

‘더티 하드셀처’ 2종은 전국 롯데마트 및 와인나라 직영점(압구정점·경희궁점·양평점·청담점·코엑스점·서래마을점)에서 3천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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