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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터'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247명의 성함과 증언을 시기별로 새긴 '대지의 눈'과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글귀가 4개국어로 새겨진 '세상의 배꼽'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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